국제 아카데미
  • 홈으로
  • 사이트맵
  • 즐겨찾기추가

2020년 17기 하반기 프로그램

KOOKJE ACADEMY


강의일정

13주차 - 9월 2일
김정운 여러가지문제 연구소장
'행복의 조건'

14주차 - 9월 9일
강동완 동아대학교 교수
'최근 북중국경(1,382Km)에서 본
북녘과 사람들'

15주차 - 9월 16일
임진한 프로
'오늘부터 골프 터닝포인트!'

16주차 - 9월 23일
서희태 지휘자
서희태의 오페라하우스

17주차 - 10월 07일
김이석 동의대 교수
'무비데이'

18주차 - 10월 14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뇌 과학과 다가올 미래,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이 가야 할 길'

19주차 - 10월 21일
김홍희 사진작가
'사진으로 만나는 인문학'


제       목  |
임진한 프로 강연
이  메  일  | 
NAMU@KOOKJE.CO.KR
작  성  자  | 
류용수 조회 : 26
작  성  일  |
2020-09-17 오전 11:52:12 추천 : 0

어제는 임진한 프로골퍼이자 국내 최고의 골프 교육 전문가인 임지한 프로가 강연자로 나서 그의 골프 철학과 골프를 쉽게 치는 법을 원우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임 프로는 원우들에게 골프를 즐기려면 세 가지를 명심하라고 말했습니다. 첫째 힘을 빼라고 강조했습니다. 발바닥에 무게 중심이 잡힌 상태에서 어깨와 팔 목 등에 힘을 빼고 채끝으로 스윙한다는 느낌을 알아서 골프를 제대로 칠 수 있다는 겁니다. 자기는 힘을 뺐다고 하지만 실제 힘을 주는 아마추어 골퍼가 많다고 임 프로는 설명했습니다. 힘을 빼는 방법으로는 채를 똑바로 세워 들었을 때 채가 밑으로 빠지지 않을 정도로만 잡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릴 때 쥐불놀이 할 때 처럼 손목에 힘을 주지 않고 채를 돌리는 원심력을 체득하는 게 골프의 기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두 번째로 체중 이동을 들었습니다. 체중 이동을 하지 않으면 공이 똑바로 뜨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매일 맨손으로 체중이동 연습을 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니시를 강조했습니다. 골퍼가 자기가 힘을 배고 체중 이동을 제대로 했는지를 스스로 검증하는 방법으로 피니시를 예로 들었습니다. 피니시가 편안하게 제대로 돼 있으면 스윙을 제대로 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이 세가지가 골프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이 정도만 숙련된다면 골프를 적어도 5타 이상은 줄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골프를 평생 공부처럼 여기고 임하면 반드시 발전이 있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200918.22016005943


 

   목록      추천